가이드
우마이리 신덴(馬入新田)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입니다. 특히 미즈바쇼(水芭蕉)가 피는 시즌이 되면 습지 전체가 마치 하얀 카펫을 깔아놓은 듯한 신비로운 모습으로 변합니다. 편안한 신발을 준비하여 자연의 숨결을 느끼며 여유롭게 산책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