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시즈미 후루사토 공원은 이바라키현 나카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1965년 당시 이바라키현 나카군 우리카와초의 시즈 신사 인근 구릉지 40,000m² 부지에 조성되었으며, 1970년에 120,000m² 규모로 확장되었습니다. 1988년부터는 놀이 시설, 수중 스테이지, 수조 연못 등이 정비되어 더욱 풍성한 시설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공원 내부에는 약 2,000그루의 벚나무가 심겨 있으며, 특히 화려한 야에자쿠라(겹벚꽃)가 대표적인 볼거리입니다.
본 공원의 역사는 196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초기 규모는 40,000m²였으나 1970년에 현재의 120,000m² 규모로 확장되었습니다. 공원 한쪽에는 입욕 시설을 갖춘 여가 활용 시설인 '시도리의 사토'가 있습니다. 명칭의 유래는 『히타치노쿠니 풍토기』에 기록된 '시도리(静織)'라는 단어와 관련이 있어 지역의 역사적 깊이를 더해줍니다.

공원에는 약 2,000그루의 벚나무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특히 야에자쿠라가 중심을 이루고 있어 일본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벚꽃 외에도 매화, 소메이요시노, 철쭉, 수국, 싸리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어 계절마다 변화하는 다채로운 식물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조 연못과 수중 스테이지, 어린이용 놀이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계절에 따른 식물의 변화가 이 공원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벚꽃(주로 야에자쿠라)의 절정기는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입니다. 매화, 소메이요시노, 철쭉, 수국, 싸리나무 등이 계절별로 피어나 눈을 즐겁게 합니다. 야간에는 벚꽃 시즌 동안 밤 21:00까지 개방되어,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간 경관 관람이 가능합니다.
공원 내 수중 스테이지와 수조 연못, 놀이 시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원 한편에는 입욕 시설을 갖춘 '시도리의 사토'가 있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자연 환경 속에서 수조의 물새를 관찰하거나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공원은 JR 미토선 시즈(静) 역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습니다. 또한, 조반 자동차도 나카 인터체인지(IC)에서 약 6km 거리에 있어 차량을 이용한 방문도 매우 편리합니다. 주변에는 시즈 신사 등 지역의 유서 깊은 시설들도 위치해 있습니다.
공원 부지가 매우 넓기 때문에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시설 이용 시에는 반드시 개장 시간을 준다. 매주 월요일은 휴원일(공휴일인 경우 화요일)이며, 연말연시 기간인 12월 28일부터 1월 4일까지도 휴원하므로 방문 전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