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삿포로 맥주 홋카이도 공장은 홋카이도 에니와시에 위치한 맥주 양조 시설입니다. 이곳에서는 삿포로 맥주 제품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직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홋카이도 한정 맥주 '삿포로 클래식'을 시음할 수 있습니다. 부지 내에는 맥주와 함께 홋카이도의 풍성한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시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삿포로 맥주는 홋카이도의 하늘에 빛나는 별의 상징을 심볼로 하여 맥주를 양조하고 있습니다. 본 시설에서는 홋카이도의 땅에서 계승되어 온 맥주 제조 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삿포로 클래식'은 1985년에 탄생하여 홋카이도 지역에 깊이 뿌리 내린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삿포로 클래식☆투어'입니다. 이 투어에서는 맥주가 만들어지는 상세한 제조 공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됩니다. 투어의 마지막 단계인 커뮤니케이션 스테이지에서는 삿포로 클래식을 직접 시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속 레스토랑인 '발할라(Valhalla)'에서는 맥주와 함께 홋카이도의 대표 메뉴인 징기스칸(양고기 구이) 등을 즐기며 식도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공장 견학 투어는 오전(10:30, 11:00 시작)과 오후(13:30, 14:00, 15:00 시작)로 나누어 여러 타임 슬롯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투어 소요 시간은 약 60분이며, 공정 안내 약 40분과 이후 시음 및 체류 시간 20~40분 정도로 구성됩니다. 시설 내에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경치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은 '삿포로 클래식☆투어' 참여입니다. 맥주 제조 공정을 학습한 후 시음하는 구성으로, 시음 시에는 삿포로 클래식을 2잔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를 통해 홋카이도의 독특한 식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본 시설은 홋카이도 에니와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삿포로시에 있는 '삿포로 맥주 박물관'과는 다른 시설이므로 방문 시 위치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JR 삿포로역에서 전철을 이용할 경우, '삿포로 맥주 정원역'을 경유하는 경로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시설 내 안전과 위생을 위해 발열 증상이나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어 예약은 방문일 4주 전부터 웹사이트 또는 전화로 가능합니다. 예약 없이 방문하기보다는 사전에 플랜을 확인하고 반드시 예약을 완료한 후 방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