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키유피e 토스 공장에서 진행되는 '오픈 키친'은 우리 식탁에 빠질 수 없는 마요네즈와 드레싱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오감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영상 시청과 실제 제조 공정의 일부를 직접 관찰함으로써 음식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제품의 배경에 담긴 기술과 정성을 이해하며 식문화에 대한 감사와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키유피e는 오랜 기간 식품의 안전과 맛을 추구해 온 기업입니다. 토스 공장은 고도의 기술을 활용한 제조 프로세스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일본의 식문화를 지탱하는 중요한 거점 중 하나입니다. 이 공장 견학 프로그램은 '식생활 교육(음식을 통한 교육)'의 일환으로, 다음 세대에게 음식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요네즈 제조의 기술적 측면뿐만 아니라,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공유하며 브랜드의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견학의 핵심은 마요네즈 제조 공정을 설명하는 영상 시청과 실제 제조 현장을 가까이서 느끼는 과정입니다. 특히 계란 분리 기계를 견학하거나 제품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귀중한 장면입니다. 또한 퀴즈 형식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공장 견학을 즐겁게 참여하며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품질 및 위생 관리 노력에 대해서도 시각적인 정보를 통해 상세히 소개됩니다.
공장 견학은 계절에 상관없이 연중 실시되지만, 특히 여름 방학 기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편입니다. 오전(09:30~12:00)과 오후(13:00~16:00) 두 타임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견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무더운 시기에 야외 활동을 피하고 싶거나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싶은 분들에게 냉방 시설이 완비된 실내 견학은 매우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
프로그램은 개요 설명, 영상 시청, 제조 공정 견학, 그리고 퀴즈 순서로 구성됩니다. 영상에서는 마요네즈 만드는 법과 원료가 되는 채소의 중요성 등을 소개합니다. 이후 실제 제조 라인의 일부인 계란 분리 공정 등을 직접 견학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각적인 임팩트를 동반한 체험입니다.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성인들도 흥미를 잃지 않고 제품 제조 기술을 접할 수 있습니다.
토스시는 규슈의 교통 요충지로 알려져 있으며, 주변에는 다양한 상업 시설과 맛집이 존재합니다. 공장 견학 전후로 주변 쇼핑몰이나 지역 특산물을 즐길 수 있는 음식점에 들를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나 철도를 이용해 접근하기 쉬운 위치에 있어 여행 일정에 포함시키기 매우 편리한 지역입니다.
위생 관리를 위해 시설 내 음식물 섭취에 관한 규칙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시설 외부에서 식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관람 중에는 수분 보충을 위한 음료만 반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견학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웹 예약이 필수입니다. 단체 참여를 원할 경우 전화 상담이 필요하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 동행인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