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인바 센본자쿠라 '사쿠라의 정원'은 돗토리현립 후세 종합운동공원(Yamata Sports Park) 내에 위치한 대표적인 벚꽃 명소입니다. 1986년 돗토리 상공회의소 청년부에 의해 지역 관광 자원으로 조성되었습니다. 공원 내부에는 약 1,000그루의 소메이요시노 벚나무가 식재되어 있으며, 입구에서부터 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아름다운 벚꽃 가로수길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넓은 잔디 광장을 갖추고 있어 봄철 나들이를 즐기는 많은 인파가 모이는 장소입니다.
이 시설은 1986년(쇼와 61년) 돗토리 상공회의소 청년부가 돗토리의 새로운 관광 자원을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정비하였습니다. 지역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경관 조성을 위해 소메이요시노를 중심으로 벚꽃 식재를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돗토리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겨 찾는 공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가장 큰 매력은 공원 안에 늘어선 약 1,000그루의 소메이요시노 벚꽃입니다. 공원 입구에서 내부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벚꽃 가로수길이 펼쳐져 있으며, 공원에 들어서면 광활한 잔디 광장과 어우러진 벚꽃의 절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매년 4월 초순에 절정을 이루며, 만개 시기에는 매우 밀도 높고 화려한 벚꽃 경관을 선사합니다.
가장 좋은 시기는 3월에서 4월 사이입니다. 특히 4월 초순에 소메이요시노 벚꽃이 만개하여 가장 아름답습니다. 주차장(제4주차장) 개방 시간은 보통 09:00부터 19:00까지이지만, 10월부터 3월까지는 17:00까지로 운영됩니다. 단, 벚꽃의 개화 상태나 기상 상황에 따라 개장 시간 및 운영 상황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원 내부는 넓은 잔디 광장으로 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단체 여행객들이 머물기에 매우 좋습니다. 벚꽃 가로수길을 산책하거나 잔디 구역에서 휴식을 취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주변에는 코야마이케(Koyama Pond), 아오시마 공원, 히지리 신사 등의 명소가 있습니다. 또한 인근에는 '나가세의 대수양벚꽃'과 같은 또 다른 유명 벚꽃 명소도 위치해 있습니다. 돗토리시 중심부에서도 접근하기 편리한 지역입니다.
공원 내부 이용 시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나, 주변 시설이나 주차장 이용 관련 비용 발생 시 현금 또는 전자 화폐를 준비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영어 안내판이나 영어 가능 직원의 상주 여부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공원 입장을 위한 사전 예약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봄철 야외 활동을 위한 복장이 필요하며, 일교차에 대비해 기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옷차림을 권장합니다.
공원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다만, 다른 이용객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에티켓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주차 공간 및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입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공공 공원이므로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야 하며, 잔디 광장 이용 시 공공 에티켓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