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조테이지도리(定禅寺通)의 느티나무 가로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일루미네이션 축제입니다. 단순한 조명을 넘어, 높게 솟은 나무들을 LED로 장식하여 마치 빛의 숲을 걷는 듯한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센다이 미디어테크(せんだいメディアテーク)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빛이 어우러지는 모습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