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망・야경
토도로키역 (Todoroki Station)
Gono Line Shamo Ekis
일본에서 가장 획수가 많은 한자 '驫(표)'가 이름을 장식한, 동해(일본해)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무인역입니다. 승강장에 설치된 '노을 달력'과 '노을 시계'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색과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이 스팟 더 살펴보기

가이드약 4분
고노선(Gono Line)에 위치한 토도로키역(Todoroki Station)은 아오모리현 니시츠루카군 후사푸라초에 있는 JR 동일본 운영 역입니다. 이 역의 가장 큰 특징은 승강장에 설치된 '노을 달력(夕焼け暦)'과 '노을 시계(夕日時計)'입니다.
이곳의 매력
낙조 감상철도 여행역사적 역사의 정취일본해 풍경희귀한 역 이름
토도로키역 (Todoroki Station) 소개
- 일본해의 낙조 감상: 승강장의 '노을 달력'을 통해 일몰 위치를 확인하며 황홀한 풍경을 즐겨보세요.
- 독특한 한자 확인: 30획에 달하는 매우 복잡한 한자 '驫'을 직접 확인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역사적 정취 느끼기: 1951년에 지어진 목조 역사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영화 속 배경을 경험해보세요.
- 추억 남기기: 역사 내에 비치된 노트에 여행의 기록을 남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날씨 예보
월
8. 3.
30°/22°
0%
화
8. 4.
29°/21°
0%
수
8. 5.
29°/22°
0%
목
8. 6.
28°/20°
0%
금
8. 7.
28°/21°
4%
토
8. 8.
27°/22°
24%
일
8. 9.
28°/20°
12%
방문 팁
결제
현금 (역 주변 이용 및 티켓 구매 시 현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영어 대응
영어 안내판이나 영어 가능 직원이 없어 영어 지원이 제한적입니다
예약
사전 예약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복장
해안가 지역이므로 계절에 맞는 적절한 복장을 착용하세요
촬영
사진 촬영은 가능하나 열차 운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배리어 프리
무인역이므로 승강장이나 역사 내에 단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매너
무인역이므로 쓰레기를 되가져가고 정숙한 환경을 유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