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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약 6분
이와테현 토노시(遠野市)에 위치한 '덴쇼엔(伝承園)'은 야나기타 쿠니오의 저서 『토노 이야기(遠野物語)』를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토노 지방의 민속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야외 박물관입니다.
이곳의 매력
토노 이야기 무대 체험오시라사마 신앙의 신비고택에서 즐기는 향토 요리옛날이야기 들려주기 체험일본의 원풍경 산책
덴쇼엔(伝承園) 소개
고택과 오시라사마 신앙을 통해 일본의 원풍경과 신비로운 전설을 만날 수 있는, 세상에 하나뿐인 야외 박물관입니다.
방문 팁
💴 결제
현금을 준비해 두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 언어
안내판은 있으나 상세한 해설은 부족할 수 있어 번역 앱이 유용합니다.
📅 예약
옛날이야기(Old tale) 체험은 반드시 일주일 전까지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 복장
고택 출입과 산책을 위해 편한 신발과 벗기 쉬운 복장이 좋습니다.
📷 촬영
시설 내 촬영 규칙(특히 전시물 및 신성한 구역)은 현장 지시에 따라주세요.
♿ 배리어 프리
고택과 야외 시설 특성상 단차와 자갈길이 많아 휠체어 이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기타
園내 식당에서 토노 명물을 즐길 수 있으나, 혼잡을 피하려면 이른 시간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