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맥셀 아쿠아 파크 시나가와는 도쿄도 미나토구 다카나와에 위치한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 부지 내에 자리 잡고 있는 수족관입니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빛, 소리, 그리고 영상 기술을 완벽하게 융합한 연출로, 기존의 일반적인 수족관과는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최첨단 디지털 기술과 수중 생물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집니다.
본 시설은 과거 '엡슨 아쿠아 파크 시나가와' 또는 '엡슨 시나가와 아쿠아 스타디움'이라는 명칭으로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현재는 '맥셀 아쿠아 파크 시나가와'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의 일부로서 도심형 수족관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시설 내부에서는 돌고래와 음악, 그리고 화려한 빛의 연출이 하나로 어우러진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전시와 빛의 연출을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중 생물의 움직임과 빛, 소리의 조화가 중심이 되는 전시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야간 시간대에는 라이트업과 빛의 연출이 더욱 강조되어 더욱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계절이나 방문 시간대에 따라 전시의 분위기가 변화하는 연출이 이루어지므로, 방문 시점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돌고래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빛과 소리가 결합된 몰입형 전시가 핵심입니다. 도심형 수족관으로서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높은 수준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합니다.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 내에 위치하고 있어, 호텔 내 다른 시설이나 시나가와역 주변의 다양한 쇼핑몰 및 상업 시설과 함께 연계하여 즐기기에 매우 좋습니다.
결제 방법은 현금 및 신용카드를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설 내에는 휠체어 입구 및 휠체어 전용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교통 약자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전시 구역 내에서의 촬영 시에는 각 구역의 안내 지시를 반드시 준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