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시마이 다이코키 마츠리는 교토 히가시야마에 위치한 지주 신사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며 거행되는 중요한 월례 제례입니다. 이 축제는 올 한 해 받은 다양한 복에 대해 신에게 감사를 표하고, 다가올 새해의 행복과 좋은 인연을 기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히가시야마의 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계절에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전통적인 신사 의식입니다.
가장 큰 매력은 신성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슈후츠(정화 의식)'와 같은 신사 의식을 직접 보는 것입니다. 신직(신사 스태프)의 정화 의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또한, 축제 기간에는 새해의 십이지신을 테마로 한 '개운招복 에마(소원 나무판)' 등을 배부하기도 하여, 인연 맺기의 신으로 알려진 지주 신사만의 특별한 부적과 에마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히가시야마의 단풍과 함께 일본의 정신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본 축제는 매년 12월 1일에 거행됩니다.
※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장소는 교토 지주 신사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장소명 | 지주 신사 |
시마이 다이코쿠 마츠리는 한 해의 감사를 드리는 소중한 의식입니다. 축제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므로, 여유 있게 도착하여 신성한 의식의 과정을 차분히 지켜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히가시야마 주변의 단풍이 절정에 달하는 경우가 많아,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신사를 참배하는 자리이므로 단정한 복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축제 중에는 신성한 의식이 진행되므로 정숙하게 참배하는 예절이 필요합니다. 부적이나 에마 배부는 사무소에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