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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26년 2월 3일 19:00 – 2026년 2월 3일 20:00
2026년 2월 3일 20:00 – 2026년 2월 3일 21:00

가이드약 2분
세츠분 마츠리(節分祭)는 히로시마현의 비고 이치노미야인 키비츠 신사(吉備津神社)에서 매년 2월 3일에 거행되는 전통 축제입니다. 세츠분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입춘 전날)를 의미하며, 액운을 쫓고 새로운 해의 복을 불러들이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하이라이트
전통 신사 의식이색 축제 호라후키콩 던지기 체험
세츠분 마츠리(節分祭) 소개
- 전통 신사 의식: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세츠분 마츠리를 통해 일본의 정신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이색적인 축제 체험: 평소 접하기 힘든 '호라후키 신지'는 지역 주민들의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유니크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콩 던지기 체험: 액운을 쫓는 콩 던지기를 통해 한 해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일본의 전통 관습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 계절의 정취: 2월의 맑고 차가운 공기 속에서 일본의 계절 변화를 만끽하기에 최적입니다.
날씨 예보
화
9. 1.
32°/26°
78%
수
9. 2.
32°/24°
63%
목
9. 3.
27°/24°
75%
금
9. 4.
25°/23°
80%
토
9. 5.
25°/23°
47%
일
9. 6.
27°/24°
51%
월
9. 7.
27°/23°
39%
참가 팁
복장 및 준비물
2월 초순 밤에 진행되므로 매우 춥습니다. 두꺼운 코트나 방한 용품을 반드시 지참하세요.
행사 흐름
엄숙한 의식으로 시작해 활기찬 '호라후키 신지'로 이어집니다. 정적인 의식과 동적인 축제의 양면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