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토미야 칸논 오야마지에서는 매월 18일을 '고엔니치'로 지정하여, 본존인 십일면관음보살을 향한 고마쿠(불꽃 의식)를 거행하고 있습니다. 고마쿠란 불을 사용하여 번뇌를 태우고 소원을 성취하는 불교 의식입니다. 이날은 전염병 퇴치, 신체 건강, 가내 안전 등을 기원하는 중요한 의식이 행해지며, 참배객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일본의 정신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이벤트의 핵심은 본존 십일면관음보살에게 바치는 고마쿠 의식입니다. 불을 피워 기도를 올리는 모습은 매우 장엄하며,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고엔니치의 특별한 순서로 참여자에게는 '고헤이모치'가 나누어집니다. 이는 전염병 퇴치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본의 전통적인 기도와 식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의식은 매월 18일에 정기적으로 개최됩니다.
※ 일정 및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을 권장합니다.
장소는 토미야 칸논 오야마지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장소명 | 토미야 칸논 오야마지 |
고엔니치 고마쿠 의식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예약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의식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일본 사찰의 전통적인 기도 형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나누어 주는 고헤이모치는 의식 참여의 증표와도 같은 특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