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새로운 보물, 들어왔습니다 ~신착 자료 공개전~
약 3분이벤트 개요
돗토리 현립 박물관(鳥取県立博物館)에서는 박물관의 핵심 역할인 '자료 수집'에 초점을 맞춘 특별 전시, 「새로운 보물, 들어왔습니다 ~신착 자료 공개전~」을 개최합니다. 본 박물관은 자연사, 역사, 민속, 미술 공예 등 폭넓은 분야에서 약 20만 점의 방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근 새롭게 수집된 자료 중, 그동안 일반에 공개될 기회가 적었던 귀중한 유물들을 중심으로 그 매력을 아낌없이 선보입니다.
관람 포인트
이번 전시의 가장 큰 매력은 박물관이 최근에 손에 넣은 '신선한' 자료를 직접 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기증이나 구입, 채집 등을 통해 모인, 아직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보물'들이 어떤 배경을 통해 수집되었는지 그 과정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돗토리의 역사와 문화를 형성하는 새로운 조각들을 전문적인 시각으로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자료 수집의 최전선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일정 및 스케줄
개최 기간은 2026년 9월 13일(일)부터 9월 27일(일)까지입니다.
※ 9월 13일(일)은 '돗토리 현민의 날'을 기념하여 관람료가 무료인 특별한 날입니다.
장소 및 찾아가는 법
장소는 돗토리 현립 박물관(鳥取県立博物館) 2층 '특별 전시실'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장소명 | 돗토리 현립 박물관 |
【찾아가는 방법】
- *자동차 이용**: 돗토리 자동차도 '돗토리 IC'에서 약 20분.
- *대중교통 이용**: JR 돗토리역에서 100엔 순환 버스 '쿠루나리(녹색 코스)'를 이용하여 '닌푸카쿠·현립 박물관(仁風閣・県立博物館)' 정류장 하차 후 바로 앞.
- *버스 이용**: 일본 교통·히노마루 버스 '니시마치(西町)' 하차 후 도보 약 5분.
참여 팁
본 전시는 박물관이 수집한 최신 자료를 공개하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전시실은 2층 특별 전시실입니다. 전시 내용의 상세 정보나 최신 정보는 방문 전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소지품 및 에티켓
쾌적한 관람을 위해 정숙한 환경을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장에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관내를 걷기 편한 복장이 적합합니다.
- *결제 방법**: 관람료 결제는 공식 사이트 또는 현장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 *예약**: 사전 예약은 필요 없으나, 상세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바랍니다.
- *언어 지원**: 상세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해 주세요.